선너머 종합사회복지관 오월애 나눔과 섬김 축제_김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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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2-05-14 조회 1,982회본문
지난 5월 8일(화)어버이날을 맞아 선너머 종합사회복지관(관장=신창옥 루시아 수녀)은 완산구 지역에 거주하시는 어르신 300여명을 모시고 오전 10시부터 오월애 나눔과 섬김 축제를
복지관 주차장에서 열었다.
유장훈 총대리 몬시뇰, 김윤덕 국회의원, 전주시의장, 완산구청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전주 시립 국악단의 산조합주, 판소리, 민요, 사물놀이 등 신명나는 연주로 참석하신 어르신들께 즐거음을 드렸으며, 한국무용팀의 태평무, 추연무 등 고전무용과 선머너복지관 가수 박영자씨가 신나는 가요로써 어르신들의 즐거움을
배가 시켰다.
기념품과 삼계탕 점심을 대접하면서 즐거운 축제의 한마당을 보냈다.
이행사는 중화산동 해바라기 봉사단, 한국 암웨이, 미래인더스트리, 어은골 가든에서 협찬해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