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동 성당 빈첸시오회 장애우 야유회_서송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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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2-05-27 조회 2,094회본문
삼천동 성당(주임=이종원 신부) 빈첸시오회(회장=백병태)는 지난 5월 26일(토) 관내 장애우 와 인근 장애우 복지시설인 소화진달네마을 장애우 34분의 형제,자매와 함께 새만금과 고사포해수욕장 그리고 곰소길에 이르는 해안 길 드라이브 여정으로 일일 여행을 다녀왔다.
평소 바다에 가볼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었던 장애우 들은 아름다운 해변과 송림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국립공원 지역인 고사포 송림아래에서 가정식으로 차려진 점심과 다과를 즐기면서 나들이를 통한 행복을 만끽했다.
참여한 회원들은 스스로가 더 큰 장애인임을 깨달았다며 진정한 삶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준 하루로 오히려 더 큰 은혜의 시간으로 감사와 기쁨에 가득 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