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한국 가톨릭 상담심리사 3급 연수_정남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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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2-05-29 조회 2,322회본문
한국 가톨릭 상담심리학회(학회장=이선자 수녀)가 주최하고 교구 가톨릭 상담학회(학회장=김정민 신부)와 교구 가정사목국(국장=이금재 신부)공동주관으로 2011년도 가정상담봉사자 학교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가톨릭상담심리사 3급 연수를 실시했다.
지난 5월 28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36명이 참석해 보나 상담심리센터에서 실시된 이번연수는 교회 안에서도 심리적, 영적조언의 필요성이 절실해지면서 현장에서 영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멘토링을 담당할 심리상담사 배출을 위하여 가톨릭상담의 실제(김정민 신부), 정체성 및 가톨릭상담윤리(이선자 수녀), 가톨릭상담의 영성적 차원(김영수 신부), 피견예절 및 자격증 수여 순으로 진행했다. 이선자 수녀는 “가톨릭상담가의 가장 좋은 모델은 예수그리스도이시다, 그리스도 같은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마중물이 되어야한다”고 당부했다.
이로써 교구에선 2010년 수료자 80명과 이번 수료자 36명이 교회와 사회안에서 가톨릭상담심리사로 맨토링 역활을 수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