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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봉규(바오로) 새 사제 첫 미사_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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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3-01-21 조회 2,7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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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열 성당(주임=박중신 신부)은 지난 1월 18일(금) 오전 10시 30분에 지봉규 바오로 사제 탄생을 축하하는 새 사제 첫 미사가 성대히 봉헌 되었다. 26분의 사제들과 신학생, 수도자, 새 신부 가족 친지들, 본당 및 타 본당 신자들이 성전을 가득 메운 가운데, 제1부 새 신부 첫 미사, 제2부 서품 축하식, 제3부 축하연이 있었다. 이날 미사 중 강명구 신부는 강론을 통해 “기도하는 사제, 겸손한 사제가 되십시오. 온 정성을 다해 성사를 거행하고 성사를 통해 힘을 얻고 말씀 안에서 사십시오.”라고 당부 하였다. 이어 새 신부는 축하식에서 “기쁜 마음으로 시작하고 싶어서 울지 않으려 하였다. 부족한 저를 불러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의 기도를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 기도 많이 해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