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동체 봉사자 1차교육_김도숙, 이진주 신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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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3-05-13 조회 2,194회본문
교구 사목국(국장=나궁렬 신부)은 지난 5월 10일(금) 문정 성당에서 소공동체 봉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16개 본당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2부로 나누어 진행했다.
나궁렬 신부는 첫째 강의에서 ‘교회의 주체가 누구인가?’하는 질문과 평신도들이 교회의 주인으로서 참여할 수 있도록 사목적 제도가 개발되어야하는 문제에 대해 고민해야하며 복음화가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소공동체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이어 둘째 강의에서는 ‘소공동체란 무엇인가?’의 주제로 소공동체의 필요성과 복음나누기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였다.
교육 후 봉사자들은 구역반 모임이 아닌 구역반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내 신앙에 확신을 갖고 공동체에서 기쁘게 봉사할 수 있는 적극적인 신앙인의 자세가 필요함을 깊이 인식하였다.
익산. 김정고부지구 봉사자 교육은 14일(화) 오후 2시에 부송동 성당에서 군산지구는 16일(목) 오후 2시에 팔마 성당에서 봉사자 1차교육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