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학교 제32회 스승의 날 행사_서송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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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3-05-15 조회 2,172회본문
제32회 스승의 날을 맞아 전주해성중학교(종교감=김영태 신부) 종교부에서는 특별히 이날을 ‘free hug day로 설정하여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요한 13,34)”라는 성경말씀에 따라 제자들과 사랑 나누기를 실천했다.
아침 등교길에 교장선생님, 신부님, 수녀님, 선생님들이 일찍 출근하여 ‘사랑합니다.’라는 어깨띠를 두르고 따뜻한 미소를 머금으며 등교하는 제자들과 일일이 포옹을 하거나 하이파이브를 하면서 서로의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