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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 레지오마리애 도입 60주년 전국 선교 신앙대회_길용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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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3-05-27 조회 2,55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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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 파타마의 모후 레지아(담당=나궁렬 신부, 단장=노혁)는 지난 5월 25일(토) 한국 레지오마리애 협의회가 주최하고, 광주 중재자이신 마리아 세나뚜스(담당=김종대 신부, 단장=김광희) 가 주관하여 광주 염주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국 천주교 레지오 마리애 도입 60주년 전국 선교 신앙대회’에 380여 명의 평의회 간부 단원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와 경축 기념 미사 및 기념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프랭크더프 유물 봉헌과 레지오 공로대상 17명과 선교 대상 18명이 수상했다. 특히 교구에서는 전동성당 김일부(베디로)와 아중성당 길성수(베네딕토) 단원이 공로 대상과 선교 대상을 수상했다. 레지오 마리애 총재 광주대교구장 김희중 대주교는 미사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새로운 여정인 신앙의 해에 한국 교회는 레지오 마리애 도입 60주년을 맞이함에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한국 교회의 기적적인 영적 성장을 이루는데 크게 공헌한 모든 레지오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축하합니다.”라고 인사하고 “레지오 마리애 단원 모두가 기도하고, 성모님과 같이 순명하고, 겸손하며, 헌신적으로 열성적으로 선교하는 것이 기본정신임을 성모님께 다짐하고, 교회 내 모든 사도직 단체가 더욱 활성화하는데 여러분들이 앞장서야 하겠습니다.”라고 당부했다. 한국 레지오는 1953년 5월31일 산정동 성당과 경동 성당에서 최초로 설립되어 60주년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