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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의 집 새 사제 합동미사_안석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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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4-02-04 조회 2,43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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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1일(화) 오전 10시 30분에 빈첸시오 의 집에서 어르신들과 후원자, 봉사자, 신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지난 16일(목) 서품받은 새 사제 합동미사를 봉헌했다. 박재욱 신부(중앙 보좌)는 “신자분들께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겨드리고, 사람냄새 나는 사제가 되겠다”고 말하며 “사제들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백승운 신부(고산성당 주임)는 축사에서 “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 신부님들이 어디를 가든지, 잘되면 신자들 덕이고, 잘못되면 신부님들 탓으로 돌리면 정확할 것이다.”고 당부했다. 영성체 후에 새 사제를 위한 꽃다발 증정과 미사 후에 새 사제의 안수식과 나눔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