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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 공소 마지막 미사 봉헌_서송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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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4-05-26 조회 2,48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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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5일(토) 오전 9시 김의철 신부(신태인 성당 주임) 집전으로 80여 명의 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태인 공소 성전에서 마지막 미사를 봉헌했다. 태인 공소 신자들의 오랜 숙원이였던 성전신축이 마침내 준비를 끝내고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공사에 착공한다. 1935년 5월 1일 허일록(타대오) 신부에 의해 신축된 태인 공소가 80년의 역사를 기록한 채 철거되어 새로 신축되는 성당 옆에 기념관으로 자리를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