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청 직원 및 사무장(원) 1차 피정_기수도 기자
페이지 정보
작성일2005-05-21 조회 2,318회본문
전주교구청 직원 및 사무장(원) 1차 피정이 지난 5월 16일부터 2박3일간 ‘그리스도인의 행복한 삶’이란 주제로 나바위 피정의 집에서 있었다.
말씀의 전례에 이어 강의와 참회예절 및 고해성사, 파견미사 순으로 진행된 이번 피정에서 지도를 맡은 박철수신부(광주대교구 사무처장)는 ꡒ그리스도의 몸인 성체안에서 무엇보다도 기도하는 삶이 중요하다.ꡓ며 ꡒ채우려 하지 않은 비움의 삶을 실천할 때 기쁨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ꡓ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