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인 성당의 사랑짓는 요십이가 지은 사랑의 집 축복식_이선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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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7-06-05 조회 2,491회본문
지난 6월 2일(토) 오후 4시 정읍시 산내면의 용암마을에서 신태인 성당의 주임이신 김봉술 신부님의 주례로 새집 축복식 미사가 봉헌 되었다. 착하고 예쁜 아이들 미연,미란,수아,동희,사남매를 위해 지어진 집이다. 햇빛 한줄기 들지않는 집에 사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본당 신부님의 배려로 집을 짓게 되었다. 김봉술 신부님이 지도 신부로 계신 사랑짓는 요십이의 땀과 사랑과 정성이 지어낸 정말 예쁜 집이다. 직업을 가진 분들의 어려운 여건에도 굴하지 않고 사랑과 봉사로 완성한 의미있는 집이다. 이 집에서 사랑짓는 요십이 회원들과 사목회 위원,관심있는 신자들이 참석하여 축복 미사를 드렸다. 기뻐하는 아이들과 감사함에 목이메어 말을 잇지 못하는 엄마,아빠 자라서 신부님이 되겠다는 동희를 보며 하느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는 시간이었다. 수고 해주신 사랑짓는 요십이 회원들께도 감사를 드리며 여러 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축복식 후 문패를 달고 성심회 어머니들이 준비 해주신 다과와 식사로 나눔 잔치를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