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성 글라라 수도원, 새로 창설된 장성 수도원으로의 파견미사_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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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7-06-27 조회 4,378회본문
지난 6월 25일(월) 익산 성 글라라 봉쇄 수도원에서는 주교님을 모시고 새로운 장성 글라라 수도원으로 창설공동체 멤버 6명의 수녀들을 보내는 파견미사를 드렸다. 성 글라라 수도원은 관상, 봉쇄 수도원이며 독일에서 들어와 익산에 자리 잡고 또다시 장성으로 분가하게 된 것이다. 그간 익산 성 글라라 수도원은 광주대교구 장성 글라라 봉쇄수도원의 창설 진출을 결정하고 5년 간 준비하여, 지난해 10월 8일 장성 수도원의 완공 축성식을 가졌다. 이번 창설 공동체 6명의 수도자의 파견미사로 그간 소 공동체 체험을 통해 결정적으로 6명의 수녀들이 파견되어 광주교구의 성 글라라 수도원이 새로이 탄생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