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차 전국 울뜨레야에 다녀온 신동성당 교우들_손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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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7-10-06 조회 2,257회본문
지난 10월 3일(수)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5차 전국 울뜨레야에 25명의 신동성당(주임=이사정 신부) 꾸르실리스따들이 다녀왔다.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요한 16,33)"라는 주제로 열린 제15차 전국 울뜨레야는 한국 천주교 꾸르실료 도입 4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서 “40”이 갖는 성경적 의미를 통하여 더욱 활기찬 모습의 꾸르실료 운동으로 변화시키는 한편 꾸르실료 운동의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과거와 현재를 반성하고, 미래를 다짐하는 자리였다. 금번 행사에는 대만 까오슝 교구에서 온 약 35명을 포함하여 전국에서 약 17,000여명의 꾸르실리스따들이 참석하여 성대하게 치러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