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갈다 초남이 시집온 날 행사_이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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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7-11-06 조회 2,171회본문
‘누갈다 초남이 시집 온 날’ 기념행사가 지난 10월 30일(화) 오전 10시 30분 생가터와 교리당에서 초남이 성지(담당=김환철 신부) 주관으로 거행됐다.
이병호 주교 주례의 기념미사와 성체거동 및 성체강복, 나눔잔치 등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유장훈 교구 총대리 몬시뇰, 대전교구 김동억 신부, 광주대교구 김충호 신부 등 사제단과 동정부부의 시복시성을 위해 특별히 기도하고 있는 은총회와 은사회원 등 3백여 명의 신자들이 함께했다.
이날 미사 중에는 50여 쌍의 부부 참석자들의 혼인서약 갱신식과 이 주교의 안수식 등이 이어졌으며, 미사 후에는 교리당까지 성체거동을 한 후 성체강복과 나눔잔치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