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종교예술제 ‘혼의 소리’_김동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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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7-12-10 조회 1,932회본문
지난 12월 9일(주일) 전북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전북종교인협의회가 주최한 전북종교예술제 ‘혼의소리’가 열렸다. 법우스님의 승무로 문을 연 이날 예술제에는 인보성체수도회의 그레고리안 성가를 비롯하여 천도교 용담검무보존회의 용담검무 한몸소리 예인회의 국악찬양, 원음예술단 합창단의 합창등 각 교단에서 준비한 다양한 공연들이 이어졌다. 전북종교인협의회는 1996년 발족했으며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천도교, 불교 다섯개 종단 인사들이 모여 전북지역의 평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