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집 세례식 및 작품전시회_김동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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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7-12-17 조회 2,134회본문
전주 사랑의집은 지난 12월 12일(수) 장상원 사회사목국장신부의 집전으로 세례식을 거행했다. 이날 세례를 받은 원생은 모두 11명으로 지난 2월부터 윤석용 선생의 지도로 10개월 동안 교리를 공부했다. 일반인들보다 교리공부 하는 동안의 어려움은 컸지만 누구보다도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세례식에 임하는 원생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또 그동안 여러 가지 치료수업을 통해 만들었던 작품들을 전시하는 행사도 가졌는데 자신의 작품 앞에서 기뻐하는 원생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 전주 사랑의 집은 부랑인 복지시설로 자원봉사나 후원으로 도움을 주실 분들은 063-253-8393으로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