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안에서 일치와 나눔 한마당 축제 -찾아가는 음악회- _김동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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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8-04-28 조회 1,923회본문
세계 이민의 날을 맞아 전북 이주사목센터에서 주관한 ‘다문화 안에서 일치와 나눔 한마당 축제’ 마지막은 찾아가는 음악회로 장식되었다.
한국 소리문화의 전당에서 마련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는 문화예술공연무대를 도시뿐만이 아닌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느끼고 공유하고자 기획된 무대로 이날 이주민들의 축제한마당에 함께 했다.
이날 공연은 아카펠라 그룹 보이쳐가 함께 했는데 다섯남녀의 다양한 목소리로만 어우러지는 아카펠라 공연은 다양한 문화를 가진 이주민들과 함께 하나로 어우러지고자 하는 축제의 정신과도 일맥상통하는 뜻깊은 공연이었다.
함께한 이주민들과 봉사자들은 공연과 함께 축제의 마지막 기쁨을 나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