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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자매의 집 천사동 축복식_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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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8-05-26 조회 2,27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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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자매의 집(원장=서철승 신부)은 지난 5월 23일(금) 이병호 주교님과 여러 사제단,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천사동 축복 미사와 개관식이 있었다. 여자 생활관과 식당, 주방, 정보실 등으로 쓰여 질 지하 1층, 지상 2층, 1351m2 크기의 건물로 공사비는 자부담 2억과 11억의 시비지원으로 충당되었다. 개관식 후 다과와 나눔, 축하공연이 있었으며, 작은 자매의 집 자치회인 ‘작은 목소리’의 최주영 회장의 축시와 원생들의 율동, 난타 공연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