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을 위한 대림절 준비 피정_박희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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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1-30 조회 2,017회본문
지난 11월 23일(주일) 전주교구 이주사목(대표=송년홍 신부)은 전주,익산,정읍에 사는 이주민 70여명과 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대림절 준비 피정을 가졌다. 이 날 천호성지 김영수 신부는 “이주민들에게 물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신앙인으로서 생활할 수 있도록 영적인 도움을 주어, 사는데 힘을 받도록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날 피정을 통해 이주민들은 찬양, 성시간, 고백성사및 성물관람등을 통해 영적 쉼을 경험했다. 또한 성지에서 마련한 식사를 하고 자연으로부터 오는 풍요로움을 느끼며 하루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