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순남, 북전주지구 교구장 바오로 영성 특강_장석조, 강인식 기자
페이지 정보
작성일2009-01-30 조회 2,049회본문
지난 12월 2일(화) 쌍교동성당(주임=박성팔 신부)에서 임순남 지구를 대상으로 교구장 이병호 주교의 바오로해 영성특강이 있었다. 500여명의 신자들을 대상으로 이병호 주교는 ‘너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라’ 라는 주제로 바오로 사도의 굳은 신앙과 실천적인 활동을 본받고 “마음에 와닿는 복음을 마음 속에 간직하며 암송 할 때 신앙은 보다 성숙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12월 4일(금) 덕진성당(주임=범선배 신부)에서도 영성특강이 있었다.
지구 사제 11명과 신자들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과 미사를 바쳤다.
이병호 주교는 “사도 바오로처럼 그리스도 때문에 모든 것을 잃더라도 그것들을 쓰레기로 여기며, 그 분 나라의 시민임을 영광으로 여기며 굳건한 믿음 안에서 그리스도 예수님께 사로 잡혀 우리의 목표를 향해 달려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