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고부지구 교구장 바오로해 영성특강_최진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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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1-30 조회 2,105회본문
성 바오로 사도 탄생 2000주년 기념 바오로 해를 맞아 교구장 이병호 주교의 김정고부지구 영성특강이 지난 12월 12일(금) 요촌성당(주임=박중신 신부)에서 지구 사제들과 신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병호 주교는 "바오로 사도가 닫힌 눈을 뜨고 기쁜 소식을 전하는 복음의 전달자요 증언자로 살았듯이 우리들도 하느님의 자녀답게 항상 깨어있는 삶을 살고 믿음과 사랑과 희망을 잃지말자."고 당부했다. 이어 세계주교대의원회의(시노드)에 참석했던 일화를 말씀하시며 마음에 드는 복음을 되새기고 한 줄이라도 외우며 가슴 속에 간직하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