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로 딸 서원 새로 나는 성경공부 그림전시_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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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2-26 조회 2,102회본문
어르신 성경공부 교리 교재인 ‘새로 나는 성경공부’ 그림 전시회가 지난 2월 20일(금)부터 28일(토)까지 바오로 딸 서원에서 있었다. 성경공부 교재 속 그림을 그려온 정순아(서울교구)교수가 책속에 실린 밑그림에 직접 색칠한 16점의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특별히 바오로 탄생 이천년 기념으로 준비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사도행전 편의 바오로 사도와 스테파노 순교에 관한 내용으로 봉사자들과 성서공부 어르신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다. 더불어 어르신 성경공부의 효과적인 방법 모색을 위해, 봉사자 나눔 모임에 관한 설문지 작성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