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가톨릭사우회 아미고의 집 어린이날 잔치_김홍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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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5-11 조회 2,341회본문
직장사목인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가톨릭사우회(지도=장상호 신부)는 지난 5월 5일(화) 어린이날을 맞아 카푸친수녀회에서 운영하는 전주동산동 아미고의집(원장=안젤라 수녀)과 프란치스코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전에는 전주시가 덕진예술회관에서 ‘우리함께가요. 해피투게더’라는 주제로 실시한 지역시설단체 초청행사에 함께 참석했으며, 대형문구점에 들러 아이들이 필요한 학습용품을
어린이날 선물로 선사했다. 오후에는 월드컵경기장을 찾아 녹색그라운드의 선수들에게 응원과 함성으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선수들은 운동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싸인공을 나누어 주었다.
마지막으로 저녁식사 이후에 수녀님들이 요청한 가전제품을 증정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