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사목 후원의 밤_홍보국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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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7-21 조회 1,935회본문
교구 이주사목부(전담=송년홍 신부)는 외국인 노동자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후원의 밤 행사를 지난 7월 16일(목)부터 18일(토) 오후 6시부터 저녁 12시까지 가톨릭센터 뒷마당에서 열었다.
세계 각국의 음식을 소개하고 외국인들과 친교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되어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더불어 권성일, 석소영 생활성가가수가 함께하여 뜻 깊은 날의 의미를 한층 돋구어줬다. 이날 행사의 수익금은 이주사목 기금으로 쓰인다.
이주사목부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인권 및 생활환경 개선 등을 위해 현재 무료 진료소를 비롯해 한글교실, 군산 외국인 노동자 문화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