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글라라 수도원 주보성인 대축일 미사_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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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8-18 조회 1,924회본문
지난 8월 11일(화) 성 글라라 수도원 주보성인 대축일 미사를 사제들과 신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장훈 총대리 몬시뇰의 집전으로 봉헌했다. 이날 몬시뇰님은 강론 중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라는 성경를 인용해 “예수님을 떠나서는 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으며, 성령께서 내안에 항상 머물도록 기도하면서 살아갑시다.”라고 당부했다. 미사 후에는 영등소라 성당의 구역 공동체에서 준비한 나눔잔치를 통해 뜻깊은 날의 의미를 더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