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정사목 후원미사_최진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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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08-24 조회 1,968회본문
지난 8월 23일(주일) 오후 7시30분에 사회교정사목 전담 김주철 신부가 요촌성당(주임=김정민 신부)에서 교중미사를 겸한 후원미사를 봉헌했다.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마태25.40.)”라는 복음 말씀을 실천하고 온 몸을 다바쳐 삶과 연결해 성숙한 변화를 가져다주는 교정사목의 활동을 소개하고, 전문적이고 지속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함께 물질적 도움 뿐 아니라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교정사목위원회 회장인 심경이 마리아 자매는 "우리와 같은 교형자매로서 폐쇄된 공간에서 그들의 눈높이를 맞춰 봉사하는게 조심스럽고, 위축되지만 절망에서 희망으로 변화되는 그들을 보며 내가 먼저 변화되는 것을 느끼는 것이 기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