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모후 꼬미시움 하반기 단원교육_최진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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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10-20 조회 1,981회본문
지난 10월 14일(수) 평화의 모후 꼬미시움 하반기 단원교육이 오후 7시부터 신풍성당(주임=서광석 신부)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서광석 신부는 “1962년에 요촌성당 보좌신부때 병약했던 내가 건강해진것은 성모님을 체험하면서 먼저 눈이 열리며 갑자기 하늘이 열린 치유사례를 말하며 아이들이 엄마에게 때를 쓸 때 엄마를 믿고 의식하듯 결실의 계절인 가을에 성모님을 의식하자.”고 말하고 다과와 함께 친교의 시간으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