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기 초록생명학교_김동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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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11-02 조회 2,034회본문
교구 농촌사목(전담=최종수 신부)은 지난 10월 13일부터 11월3일까지 매주 화요일 초록생명학교를 열었다. 하느님의 창조질서를 보존하고 도시민들을 위한 생명살림 및 생태 사도직 입문강좌로 열린 초록생명학교에서 30여 명이 10월 13일 생태일반 ‘생명위기시대의 우리의 선택은?’(강사 김현정/우리농 서울교구 사무국장) 20일 농업농촌‘농업의 현실과 전망’(강사 정기환/전국가톨릭 농민회부회장) 27일 ‘생명, 환경을 살리는 음식이야기’(강사 남희정/환경정의 감사) 등의 강의를 듣고 24일에는 장계 하늘소 마을에서 고구마 캐기와 사과효소 담기 등의 농촌체험도 마쳤다. 11월 3일 생명살림꾼으로 거듭나기 위한 초록피정과 파견미사를 마치고 도시에서 생태와 환경을 생각하는 생태사도직을 수행하며 생명살림을 전하는 전도사의 사명을 수행하게 된다. 초록생명학교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