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실「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 사적 명칭 관련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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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6-30 14:03 조회41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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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6-06-30 14: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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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가유산청은 지난 2026년 6월 17일, 한국천주교 최초 순교자인 윤지충 바오로와 권상연 야고보의 묘역이 위치한 완주 남계리 유적을 국가 사적으로 지정 예고하였습니다. 이는 한국천주교회의 역사와 전주교구의 신앙 유산이 국가적으로 인정받는 매우 뜻깊은 일입니다.
2. 다만 현재 예고된 명칭으로 「완주 남계리 유적」은 해당 유적의 위치를 나타낼 뿐, 사적으로 지정되는 핵심 이유인 ‘한국천주교 최초 순교자 묘역’이라는 역사적 의미를 거의 담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3. 이에, 전주교구는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위원회가 최종심의 과정에서 유적의 역사적 정체성을 명칭에 반영할 수 있도록 신자들의 뜻을 모아 전달하고자 합니다.
4. 서명을 희망하는 분들은 첨부한 서명 용지에 서명을 하고, 7월 14일까지 전주가톨릭순교현양원(팩스 063-230-1063)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서명 양식.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