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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 신부‘지독한 갈증’ 출판 기념회[가톨릭 신문 200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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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1-22 조회 3,66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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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 신부(캐나다 교포사목, 전주교구) 는 11월 12일 오후6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시집 「지독한 갈증」(문학과경계사/120쪽/5500원)의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번 시집은 최신부가 「불평등한 소파 개정 국민행동 집행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마주쳤던 삶의 이야기 60편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1964년 전북 임실 출생으로 96년에 사제품을 받은 최종수 신부는 김제 수류본당 주임을 거쳐 2001년부터 캐나다 피터보르 교포사목을 맡고 있다.

<곽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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