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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사랑의 집 증축 축복[가톨릭 신문 200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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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1-22 조회 3,40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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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사랑의 집(원장=박정규 수녀) 증축 축복식이 11월 22일 오후2시 전주시 덕진구 호성동 2가 631-13 현지에서 교구장 이병호 주교 주례로 거행됐다.
이날 축복식을 가진 전주 사랑의 집은 지하 1층, 지상 2층의 철근 콘크리트 조 건물로 연건평 378평이며 지하층은 기계실, 1층은 사무실, 회의실, 기도실, 상담실 등과 2층은 생활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건축비가 마련될 때마다 한 동씩 건물을 증축한 관계로 난방이나 방음이 열악했던 기존 5개 동의 건물을 철거하고 재건축된 사랑의 집은 10억 여원이 소요됐다.
<이관영 전주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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