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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동 성당 | 새 사제 이한유 미카엘 신부 첫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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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2-01-26 조회 1,3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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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유 미카엘 신부가 114() 봉동성당(주임=서동원 신부)에서 첫 미사를 봉헌했다. 사제, 가족, 신학생과 본당에서 제한된 인원으로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미사에서 추천 사제인 장상호 신부(신태인 주임)주님께서 손을 잡아주신 것과 같이 초심을 잃지 않고 하느님과 함께하며 상처 입은 사람들, 마음이 쓰라린 사람들, 아픔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어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사제로 거룩하고 기쁘게 살아가기.”를 당부했다.

이 신부는 사제직으로 저를 불러주시고, 허락해주시고, 제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질책과 기쁨으로 함께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이웃을 위해 손을 내밀어주는 사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한유 신부는 교구 발령에 따라 서일성당에서 사목하게 된다. 

|취재 : 이진주(교구 기자단), 사진 : 봉동성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