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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철 신부 모친 故김순옥 마리아 자매 장례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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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8-03-16 조회 2,88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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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철 신부(송천동성당 주임)의 모친 故 김순옥(마리아, 향년 93세) 자매의 장례미사가 3월 8일(목) 오전 10시 도통동 성당(주임=이수현 신부)에서 총대리 박성팔 신부의 주례로 봉헌되었다.
  박성팔 신부는 “고인께서는 오랜 병상 생활에 계셨지만 끊임없는 묵주기도로 자녀들의 신앙생활을 위해 기도하신 분이셨다. 주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며 부활을 준비하는 이 거룩한 사순시기에 고인이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길 간절히 기도하자.”고 추모했다.
  김진철 신부는 고별사에서 “장례 기간 동안 많은 기도와 미사를 봉헌해 주신 신부님들과 교우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고 살아가겠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고인의 유해는 남원 천주교 성당 묘역에 안치됐다. 

 

홍보국 정리, 사진 : 도통동성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