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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성 세례자 요한 새 사제 첫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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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0-01-31 조회 1,59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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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대성(세례자 요한) 신부의 첫 미사가 117() 월명동성당(주임=전종복 신부)에서 교구 사제단과 수도자, 지역의 많은 신자들이 모인 가운데 봉헌되었다.

  윤 신부의 추천 사제인 안용기 신부를 대신한 이금재 신부(가정사목국장)는 강론에서 기도와 영성생활, 성체조배에 충실하며 신자들의 마음을 살피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제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윤 신부는 답사에서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사신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아 살아가겠다고 다짐하며 부모님과 모두에게 큰절을 하였다. 미사 후에 축하식과 점심 나눔, 안수식이 이어졌으며 신자들은 새 사제의 앞날에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기를 한마음으로 소망하였다.

 

|취재 : 이미원, 사진 : 김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