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더보기

교구 목록

SNS 공유하기

희망이 꽃피는 집 개원미사

페이지 정보

작성일2021-11-19 조회 348회

본문

거룩한 말씀의 회(총원장=윤진 니꼴라 수녀)가정방문실 사도직은 교구 지역민의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왔다. 지속적인 돌봄과 필요한 도움에 앞장섰던 가정방문실이 희망이 꽃피는 집(원장=백인숙 실비아 수녀)으로 전환하고 개원미사와 현판식을 가졌다. 119()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99-2’ 현지에서 개원미사를 주례한 김선태 주교는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희망을 얻어가는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올해 8월부터 희망이 꽃피는 집에서는 주 4(···)식사를 제공하고 토요일에는 청소년들을 상담하고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고 있다.

|김도숙(교구 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