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사, 베르나데트의 노래
종교 / 명화
2003 제작
90분, 158분
12세 관람가
| 감독 | 제니퍼 존스, 윌리엄 에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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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알랭 카발리에, 헨리 킹 |
| 줄거리 데레사 실제 수녀 데레사 마르탱에 관한 영화이다. 그녀는 1897년 결핵으로 리지외의 가르델 수녀원에서 죽는다. 그 뒤 20년이 지나자 예수의 꽃으로 다시 칭송된다. 그녀의 일기는 여러 나라 말로 번역되었고, 이 신비한 이야기는 여러 가지로 다시 해석되어 왔다. 데레사는 종교의 교리 해석에서 매우 미묘하고 아슬아슬한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인물이다. 그것은 데레사의 페르소나 때문이 아니라, 오히려 그 페르소나의 말소와 예수님의 성인록으로서의 주석 때문이다. 베르나데트의 노래 나치스의 마수에서 벗어난 베르펠을 숨겨준 남프랑스의 순례지인 루르드 주민에게 감사하는 뜻으로, 그는 그곳에 전승된 성 베르나데트 수비루 이야기를 쓸 맹세를 하였고, 그 후 미국으로 가서 이 약속을 이행한 것이 작품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