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체스코 & 성메리의 종
종교 / 명화
1989, 1945 제작
118분, 125분
12세 관람가
| 감독 | 미키 루크, 잉그리드 버그만 |
|---|---|
| 출연 | 릴리아나 카바니, 레오 캑커리 |
| 줄거리 프란체스코 그의 고향을 파탄에 빠뜨린 전쟁 중에 프란체스코는 고통과 비리를 일식한다. 감옥에 들어간 프란체스코는 영혼이 산산조각이 났다고 믿고 있던 중 출감시 한권의 책을 들고 나온다. 복음서였다. 그는 그 책속에서 영혼의 구원을 얻는다. 전 재산을 처분해 불쌍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려는 프란체스코를 처음엔 경멸하던 사람들이 점점 호응을 하게 되고 특히 그의 어릴 적 여자친구 키아라는 그를 헌신적으로 도와준다. 교황을 알현키 위해 로마를 떠난 프란체스코를 따르는 신도들이 격증하게 되고 그는 자기희생과 금욕적 생활의 화신이 된다. 마침내 그는 죽고 사도들은 성프란체스코가 생전에 남긴 업적과 행위를 기리며 회상에 젖는다. 성메리의 종 성모 마리아 학교에 오맬리 신부님이 새로 발령을 받아 온다. 이곳의 원장 수녀인 베네딕트 수녀와 오맬리 신부는 학교 문제에 의견이 서로 달라, 늘 싸우는 처지다. 하지만 아버지가 없는 팻시의 문제나, 철거 위기에 놓인 학교 문제를 함께 헤쳐나가면서, 아이들을 위하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다. 그 와중에 베네딕트 수녀는 결핵에 걸리게 되고, 의사는 그 사실을 속이고 전근을 보내라고 하지만, 아이들을 사랑하는 수녀의 마음을 아는 오맬리 신부는 수녀에게 사실대로 이야기한다. 이에 베네딕트 수녀는 완쾌돼서 돌아오겠다고 하며 학교를 떠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