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처럼 즐거운 인생은 없다
명화 / 드라마
2004. 02 제작
121분
15세 관람가
| 감독 | 도널드 오코너, 아델 매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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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월터 랭 |
| 줄거리 영화는 도나휴라는 쇼 비즈니스 가문의 삶을 따라간다. 아들 둘에 딸 하나를 둔 도나휴 가족은 1910년부터 제2차 세계대전까지 쇼 비즈니스 계를 대를 이어 뛰면서 다양한 문제 거리에 말려든다. 마지막에 가면 그들에 닥친 온갖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온가족이 다 모여서 어빙 벌린의 주제가를 부른다. 겉만 번지르르하고 다소 지루한 쇼 비즈니스 가족 이야기. 화면을 꽉 채우는 화려하고 값비싼 장면들은 그래도 볼 만하다. 에설 머맨과 댄 데일리의 연기는 좋고 마릴린 먼로는 무척 섹시하다. 먼로 사망 30주년 기념 출시작.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