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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내 청소년 수련관 개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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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2-06-30 조회 1,64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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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2일(토) 오후 2시 솔내 청소년 수련관(관장 박기준 신부) 개관식이 송천동에 위치한 수련관에서 있었다. 교구장 이병호 주교님과 청소년 교육국장 이명재 신부님을 비롯해 민주당 정동영 국회의원 등 내외빈과 3백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했다.
교구에서 전주시로부터 2004년 12월말까지 위탁 운영하게 된 솔내 청소년 수련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로, 지하에는 댄스, 풍물, 노래방 등이, 1층에는 전시실과 문화공간 등이, 2층에는 어학실과 동아리방 등의 시설로 되어 있다. 이 날 개관된 솔내 청소년 수련관은 청소년들과 일반인들을 위한 사회문화 프로그램과 맞벌이 부부를 위한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오전은 일반인, 오후는 청소년들이 활용하게 되며, 외국어 교실과 인터넷, 만화 그리기, 풍물 등 30여 가지 과목이 개강된다.
이 날 개관식에서 이병호 주교님은 청소년 수련관을 위해 애쓰신 분들을 치하하시면서 ꡒ한 사람을 전인적으로 양성하는데 공교육 과정이 다 수용하지 못하는 면을 이 곳 수련관이 그 역할을 담당해주길 기대한다고 말씀하셨다.

서 석희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