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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피정 ‘떠남과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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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6-12-06 조회 2,24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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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 청소년 교육국(국장=정유신 신부)은 12월 3일(토)부터 4일(주일)까지 해월리 피정의 집에서 ‘떠남과 출발’이라는 주제로 ‘고3 피정’을 했다. 48명이 함께한 이번 피정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새로운 삶을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성인으로서의 인생 설계를 어떻게 시작할 것인지에 대해 여러 가지 프로그램과 조별 모임을 통해 나누었다.
  정유진 신부는 강론에서 “여러분들이 지나온 삶을 생각하고 정리했던 내용들은 성인으로 살아가는 데 훌륭한 디딤돌과 버팀목이 될 것이다. 떠남과 출발에 있어서 어디서 무엇을 하든 하느님께서 늘 함께하심을 확신하고, 그 안에 머물렀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안점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