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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자매의 집 남자생활관 증축공사 및 재활시설 신축공사 축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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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6-12-23 조회 2,36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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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자매의 집(원장=원종훈 신부)에서는 11월 17일(토) 오전 11시에 이병호 주교와 교구사제들, 장애인협회장과 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자생활관 증축공사 및 재활시설 신축공사 축복식을 거행했다. 이병호 주교는 축복식에서 “어려운 분들을 돌보는 모습을 보면 그 나라의 문화의 수준을 알 수 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산다는 것은 하루를 살아도 천년을 사는 것이고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삶이다.”고 말했다.
  원종훈 신부는 “남자 생활관이 좁아서 생활이 불편했는데 생활관을 증축하고 운동장에 농구대, 풋볼경기장이 생겨 쾌적하고, 이용자들이 마음껏 뛰어놀 공간이 마련되어 하느님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송병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