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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대축일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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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7-01-02 조회 2,66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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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5일(주일) 오전 10시30분 전동성당(주임=박종근 신부)에서는 이병호 주교 집전으로 ‘성탄대축일미사’를 봉헌하며, 가장 낮은 자세로 오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뜻을 되새기며 온누리에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했다.
이병호 주교는 강론에서 “하느님을 알아 볼 수 있는 표징은 없다. 자기 자신을 바꾸기가 가장 어렵지만 마음의 눈과 귀를 열고 가장 어려운 이웃을 돌보아 주고, 말씀을 알아듣고 믿는 사람은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이 우리에게 있다.”고 말했다.  

한창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