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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스테파노 신부 첫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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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7-02-07 조회 3,4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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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스테파노 신부가 1월 20일(금) 오전 10시 30분 주현동 성당(주임=김희남 신부)에서 교구 사제, 수도자, 본당 교우들의 축하 속에 첫미사를 봉헌하였다. 주현동 본당에서 여덟 번째로 사제가 된 유 신부는 오늘이 있기까지 함께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특별히 소외된 이웃들을 기억하며 첫미사를 집전했다.
  추천 사제인 박기준 신부(=축동 주임)는 29년 전 갓난아기의 모습으로 처음 만났고, 다시 십년 전 본당신부로서 재회했던 인연을 추억하며 ‘이런 사제가 되게 하소서’라는 기도로 새 신부를 격려했다. 

현화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