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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희 브루노 신부 첫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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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7-02-07 조회 3,64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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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송동 성당(주임=박종충 신부)에서 1월 20일(금) 오전 10시 30분에 유관희 브루노 신부의 첫미사를 봉헌했다.
  경규봉 신부(=진안군복합노인복지관 관장)는 강론 중에 “사람이 되어가듯 신부도 되어가는 존재이다.신부로서의 첫 걸음은 생의 마지막 순간 어떤 신부였는지 결정짓게 한다. 성모님을 어머니로 모시고 잘 살아 성인사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송병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