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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헌 신부 모친故박순덕 세실리아 자매 장례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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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9-12-26 조회 1,96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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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헌 신부(영등동성당 주임)모친 박순덕(세실리아, 향년 93) 자매의 장례미사가 129() 오전 1030분 영등동성당에서 교구장 김선태 주교의 주례로 봉헌되었다.

김선태 주교는 강론에서 고인께서는 열정적인 신앙생활로 자녀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셨다. 자녀 모두가 굳건한 고인의 신앙심을 본받아 각자의 제자리에서 열심한 신앙생활을 하며 봉사활동을 하고 계신다. 고인 또한 아들 신부님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셨고 많은 희생과 봉사를 아끼지 않으셨다. 주님께서 당신을 믿는 사람들을 다시 살리시겠다고 하신 약속에 따라 고인께서는 지금 영원한 생명을 분명히 누리실 것이다. 우리도 주님의 이 말씀을 믿고 고인의 뒤를 따라 신앙을 지키고 보존하여 영원한 생명의 길로 나아가도록 하자.”고 고인을 추모했다.

한병헌 신부는 고별사에서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고인의 유해는 남원시 보절면 진기리 가족선영에 안치됐다.

 

|홍보국 정리, 사진 : 영등동성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