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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종 안드레아 새 사제 첫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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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0-01-31 조회 2,24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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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구종(안드레아) 신부의 첫 미사가 117() 아중성당(주임=백수현 신부)에서 교구 사제단과 수도자, 많은 신자들이 모여 봉헌되었다. 강 신부를 사제의 길로 이끌어준 전종복 신부(월명동성당 주임)를 대신하여, 21년 전 강 신부가 아중성당 첫 미사에 초등부 복사를 하면서 사제의 꿈을 꾸게 해 준 김기곤 신부(삼천동성당 주임)는 강론에서 아중성당 첫 사제를 축하하며 강론을 하게 된 것도 하느님의 섭리이듯 주님 섭리에 의탁하며 주님과의 일대일 관계 유지를 염두에 두고 받은 축복을 간직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강 신부는 미사에 함께해준 사제들과 1천여 명의 아중공동체 신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미사 후 나눔잔치와 안수식이 있었으며 신자들은 새 사제의 탄생과 앞날을 축하했다.

 

|한창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