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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목국신나는예술여행_피아노콘서트(4/23까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사회사목관리자 작성일06-04-06 00:00 조회6,760회 댓글0건

본문

어린이를 위한 피아노 콘서트 백혜선 (엄마하고 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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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소
|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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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일시 및 인원
| 2006-04-30 17:00 (인원: 1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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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마감 | 200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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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발표 | 200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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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최
| 한국소리문화의전당 학교법인 예원예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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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연령 | 6세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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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시간 | 약 9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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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초청대상
| 보육시설, 아동복지시설, 소년소녀가장, 장애인복지회관, 청소년 복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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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이용 | 가능-훨체어석현황 1층 14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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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http://www.jbtick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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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내용  
%B9%E9%C7%FD%BC%B1.JPG 한국소리문화의전당 5주년 기획 Festival
백혜선의 어린이를 위한 피아노 콘서트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피아니스트
피아노 전공인이 가장 선호하는 피아니스트 백혜선
피아니스트 백혜선이 들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피아노 콘서트!!

우리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오는 피아니스트 백헤선 !
한국 국적 최초로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3위 우승,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은상,
윌리암 카펠 콩쿠르 1위 우승, 리즈 콩쿠르, 헬렌하트 콩쿠르 입상 등 세계 메이저 콩쿠르를
휩쓸면서 세계를 무대로 활동해온 백혜선은 그동안 치열했던 피아니즘으로 이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피아니스트면서 동시에 전공인이 가장 선호하는 피아니스트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음악회장에서는 전공인들은 물론이고, 어김없이 엄마와 손을 잡고 함께 온
어린이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
그저 백혜선이란 피아니스트의 명성에 이끌려서 아이들이 엄마 손을 잡고 따라 왔지만
정작 백혜선이 연주했던 음악들을 얼마나 잘 감상했는지는 미지수이다.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된 백혜선은 어린이들을 위해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음악회를 꾸몄다.
피아노라는 악기는 모든 악기의 중심이 되는 악기며 음악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친근한 악기지만 피아노 치기는 어린이들에게는
또 하나의 공부로 여겨지고 있는 것이 현실.

음악이 방정식을 푸는 공부가 아닌 언어로써 느껴지길 바라면서
“음악이라는 것은 우리가 말을 하는 것과 같이 언어가 되어야 하고 또한 음악을 들음으로써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상상력을 유발시켜 그림을 그릴 수도 있어야 할 정도로 가까이 있어야 하는데 음악이 언어처럼 자연스럽게 와 닿을 수 있는 교육이 어릴 때부터 되지 않아 음악이 또 하나의 공부로 여겨지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이 음악회를 통해서 음악이 얼마나 재미있을 수 있으며 리듬, 멜로디, 다양한 소리를 통하여 음악이 얼마나 무궁무진하게 표현될 수 있는 지를 보여주고 싶습니다”

백혜선의 피아노와 동화구연으로 들려주는 음악동화<아기코끼리 바바>!
프로그램은 전반부에서는 평소 음악회에서는 접할 수 없지만 우리나라에서
피아노를 처음 배울 때 꼭 만나게 되는 소나티네 에서부터 피아노를 다를 줄 안다면 누구나 한번씩은 꼭 연주한다는 명곡,
피아노에 대한 재능을 살려 음악학교와 콩쿠르를 나갈 때 꼭 준비한다는 곡을 들려준다.
후반부에는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다른 나라의 많은 어린이들이 즐기는 세계적인 동화 <아기코끼리 바바 이야기>를 프랑스의 작곡가 풀랑이 피아노로 표현한 음악동화를 백혜선이 피아노로 연주하면서 그의 육성으로 동화구연을 함으로써 어린이들의 흥미를 더 유발할 수 있고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곡마다 백혜선의 간단한 해설도 함께할 예정이며,
또한 전북을 빛내고 있는 어린 음악도와의 피아노 듀오 연주와 실내악 연주도
하게 된다.
피아노를 배우기 이전에 먼저 피아노와 음악을 사랑해야 한다는 뜻으로 마련되는
이 음악회는 우리 아이들의 눈 높이에 딱 맞는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